살면서 좋은 것만, 예쁜 것만
볼 수는 없으니까
가끔은 꽃 한다발 사서
눈 앞에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마음의 속상함은 어쩔 수 없지만
예쁜 꽃으로 인해
조금은 가벼워질 수도 있을테니까.
내 마음을 어루만져 줄
무언가를 찾아서
잠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