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거나 비가 오는 아침은
어제 특별히 힘든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몸이 무겁다.
날씨에 몸이 반응하는 나이가 된거지.
그래서 일어났을 때 몸이 찌푸둥하면
자꾸 나이탓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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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내 컨디션을 속여야 한다는 문장에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몸이 가볍고
기분이 좋다고 자꾸 주입시켜 보았다.
그랬더니 정말 컨디션이 좋아지는 걸
느낀다.
긍정적인 말과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 지
또한번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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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무조건 긍정적인 말을 나에게 해 보자.
"오늘 정말 기분 좋은데!"
"몸이 가벼운 아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