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잘 할 수 있을까?'
'괜히 시간 낭비하는 건 아닐까?'
이런 저런 생각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주춤거리게 된다.
사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에 대해서도
조금은 반감이 들곤 했거든.
시작했다가 흐지부지되는 경우도 많으니까.
하지만 이제 또 용기가 생긴다.
해 보고 싶은 일을 대충이라도 해 볼 용기가.
하다보면 '해볼 만 하군'이라고
생각하게 될 지도 모르니까
한번 해 보는 거지 뭐.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