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에서 딱 멈췄다.
어쩌면 나는 반대로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지나온 것들에 대한 후회,
앞으로에 대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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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평가하고 미래를 판단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
그래도 후회와 걱정과는
조금씩 멀어지기로 하자.
지나온 길은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의 길을 충실히 걸어가 보자.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