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될까?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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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거리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될까?"하고

해결에 초점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걱정에 집중해 버리기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또다른 걱정을

데리고 오는 경우가 꽤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이 맑은 상태에서

고민과 걱정을 들여다 보지 않고,

새벽녘 잠 못 이루면서 생각에 빠져들곤 한다.


걱정거리를 없애거나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해결하기 위한 것을 찾아 보는는 것이다.

그래서 <말버릇의 힘>에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질문을

습관화하라고 한다.

이유대신 방법을 찾으라는 얘기다.

사실, 이렇게 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자꾸 해 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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