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거리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될까?"하고
해결에 초점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걱정에 집중해 버리기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또다른 걱정을
데리고 오는 경우가 꽤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이 맑은 상태에서
고민과 걱정을 들여다 보지 않고,
새벽녘 잠 못 이루면서 생각에 빠져들곤 한다.
걱정거리를 없애거나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해결하기 위한 것을 찾아 보는는 것이다.
그래서 <말버릇의 힘>에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질문을
습관화하라고 한다.
이유대신 방법을 찾으라는 얘기다.
사실, 이렇게 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자꾸 해 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