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나를 드러내 보기로 해요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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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로부터 칭찬을 받았을 때

우리는 이렇게 대답하곤 하죠.


"그냥 운이 좋았어"

"어떻게 하다보니 그렇게 된거야"


우리는 겸손이 미덕이라 생각하고,

당당해지는 건 어쩐지 민망한 일처럼

느껴지잖아요.


욕심이란 단어가 나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꼭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걸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

조금 더 나아지고 싶은 바람,

그런 게 욕심 아닐까요.


그런 욕심들이

나를 일으키고 성장시키는 힘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겸손'이라는 이름 아래

나를 감추기 보다

나를 조금 드러내 보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로부터 칭찬을 듣는다면

"나, 정말 열심히 했어",

"이건 내가 노력해서 이뤄낸 거야"

조심스럽지만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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