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덜 채우는 지혜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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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무언가를 더 채우기 위해

바쁘게 살아갑니다.


더 멋진 일, 더 많은 인정, 더 큰 성취 등

그 욕구들을 다 채워야만

비로소 잘 사는 거라고 믿는 거죠.


하지만 때론

조금 덜 채우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과식하기 보다는

적당히 배가 채워질 때 멈추면 속이 편안하듯이

마음도 마찬가지거든요.


감정도, 기대도, 인간관계도

가득 채우려고 하기보다

조금 여백을 남겨두면

그 안에서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기게 되죠.


그래서 ‘적당히’라는 단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때가 있습니다.


너무 애쓰며 달리지 말고

조금 적당히 걸어도 괜찮습니다.


모든 걸 채우지 않아도

우린 충분히 괜찮은 하루를

살아내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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