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서야 비로소 보이는 소중한 것들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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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참 많은 걸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죠.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

숨을 쉬는 것,

따뜻한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것.


때론 바쁘다고 투덜대지만,

사실 그 바쁨조차 누군가에겐 간절한 소망일지도 몰라요.


몸이 아프고 나서야

건강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되는 것처럼

잃고 나서야,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들이 참 많죠.


그러니까 너무 늦기 전에,

지금 이 순간을 더 깊이 느끼고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평범한 하루,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실 우리는 수많은 선물들을 받고 있거든요.


오늘도 숨을 쉴 수 있고,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내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아침 공기를 마시고,

잠깐의 산책을 즐길 수 있고,

바쁘게 가야할 곳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한 하루의 주인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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