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소리로 안부를 물어볼까요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오늘은 목소리로 안부를 물어볼까요.jpg


요즘은 안부를 글자로 주고 받는 것이

익숙한 세상이 된 것 같아요.

손가락으로 쓰면 보내지는 문자,

‘띠링’ 하고 울리는 카톡.


편리하긴 한데,

가만 보면 목소리를 주고받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그런데 말이에요, 문자로는 전해지지 않는 게 있어요.

그 사람의 숨결, 말끝의 웃음, 잠깐의 머뭇거림까지—

이건, 화면 속 글자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온도거든요.


혹시 오늘, 누군가에게 “잘 지내?”라는 말을

문자나 카톡으로 보낼 생각이셨나요?


그 대신, 전화를 걸어보세요.

“잘 지냈어?” 하고 직접 물으면,

그 사람의 하루가, 그리고 마음이

조금 더 선명하게 들릴 거예요.


그리고 서로의 목소리로

따뜻한 마음을 조금 더 깊이 나눌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하루,

문자 대신 목소리로 안부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따뜻한 목소리가

누군가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테니까요.


https://youtu.be/9Du67FAz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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