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힘들어하면
"괜찮아, 잘하고 있어, 힘내"라고
따뜻하고 다정하게 위로하면서,
정작 나 자신이 힘들 때는
왜 그 말을 못 해주는 걸까요?
우리 마음속에는
어린아이 같은 내가 살고 있어요.
그 아이가 울고 있다면 달래줘야 하고,
상처받았다면 토닥여줘야 해요.
누군가 나를 위로해주길 기다리기 전에,
내가 먼저 나 자신에게
"정말 수고했어,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남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정말 많이 애쓰잖아요.
친절하게 대하고, 배려하고, 위로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나를 다정하게 대하고, 내 감정을 존중하고,
내가 힘들 때 스스로를 위로해줄 수 있어야
진짜로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나 자신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씩 건네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잘하고 있어"
"괜찮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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