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먼저 건네는 따뜻한 말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참 괜찮은 태도1.jpg


친구가 힘들어하면

"괜찮아, 잘하고 있어, 힘내"라고

따뜻하고 다정하게 위로하면서,

정작 나 자신이 힘들 때는

왜 그 말을 못 해주는 걸까요?


우리 마음속에는

어린아이 같은 내가 살고 있어요.

그 아이가 울고 있다면 달래줘야 하고,

상처받았다면 토닥여줘야 해요.


누군가 나를 위로해주길 기다리기 전에,

내가 먼저 나 자신에게

"정말 수고했어,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남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정말 많이 애쓰잖아요.

친절하게 대하고, 배려하고, 위로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나를 다정하게 대하고, 내 감정을 존중하고,

내가 힘들 때 스스로를 위로해줄 수 있어야

진짜로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나 자신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씩 건네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잘하고 있어"

"괜찮아, 힘내"





#글 #글귀 #힐링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공감글 #공감글귀

#좋은글 #좋은글귀 #글귀그램 #에세이 #위로 #위로글 #사랑

#응원 #인생 #삶 #책 #필사 #책 #참괜찮은태도 #작은우주인

매거진의 이전글시간이 쌓아올린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