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으로 절절히 느낄 수 있는 계절

가을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11월에 추위가 크게 어색한 일은 아닌데도

흔히들 9월~11월은 가을이라고 정의되어서인지

가을이라고 애써 우기고 싶다.

3개월씩 딱 잘라 4계절을 정하기에

요즘의 가을은 너무 짧다.

그래서 짧은 가을이 참 아쉽다.

추위에 움츠리지 말고 가을을 느끼러 나가보자.

날씨보다는 풍경으로
가장 절절히 느낄 수 있는 계절

이니까.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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