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을 타기 전 빨간 나누어 주는 우비를 입었다. 다른 배에는 노란 우비 파란 우비도 보인다. 배마다 다른 색인 거 같다. 배에 폭포물이 날려온다. 또다시 미네랄 폭포수를 맞는다. 가까이 갈수록 폭포가 더 거대해 보인다. 바위에는 갈매가 하얗게 많이도 앉아 있고 하늘을 날며 곡예를 하는 갈매기도 많다. 핸드폰을 조심하며 사진을 찍는다. 채 1시간이 되지 않는 유람은 끝나고 우비를 반납하고 나왔다. 몇 명이 우비를 입고 그대로 나가는 사람들이 보였다.
버스를 타고 헬기 타는 곳으로 이동. 헬기를 타지 않는 사람은 대기.
나이아가라폭포에 두고 가면 좋을 것을 헬기 타는 곳은 기다리는 도안 기프트샵에서 구경하고 물건 사는 것 외에 할 것이 없다. 헬기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 5분? 정도 타는 것 같다.
다시 버스 타고 나이아가라폭포로 이동 전망대에서 식사하는 팀은 가고 우리는 샌드위치를 사서 폭포수를 맞으며 점심을 먹었다. 미달러 100불 지폐는 안 받는다. 카드로 결제. 높은 전망대에서 먹는 것도 좋지만 우리는 폭포 가까이 튀기는 미네랄 폭포수를 맞으며 샌드위치 먹는 것을 즐겼다.
1시에 짐을 받아 다른 버스로 이동했다. 가이드님도 노련해 보이시고 기사님도 한국분이고 짐도 버스에 넣어 주니 편했다.
토론토에 도착 고풍스러운 구시청과 독특한 디자인의 신시청을 보며 사진을 찍고 잠시 자유시간을 갖었다. 구시청과 신시청이 바로 옆에 있는 것도 특이했다.
토론토의 상징인 CN타워, 돔구장의 로저스센터를 보며 오래된 건물을 개발해 문화거리가 된 디스트릭터 거리에서 자유시간을 가졌다. 빨간 벽돌들이 운치를 더했다.
많은 높은 빌딩들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었다. 캐나다에서 유리생산이 많은 나라라고 한다. 캐나다는 모든 자원이 풍부해 복지가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