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탁마스터, 하신탁입니다.
오늘도 제 채널에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번 '부동산관리신탁'은 누구에게 필요할까에 관한 내용을 업로드했는데요. 오늘은 구체적으로 '부동산관리신탁', 즉 관리신탁 업무 내용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또한 '부동산 관리신탁'과 '유언대용신탁'이 결합된 내용까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관리신탁의 역할과 수행,
나아가 상속신탁 내용까지 포함할 수 있겠습니다.
부동산관리신탁은 크게 5가지 업무를 수행합니다.
1. 임차 관리
기존 임차인들과 행정적, 물리적 접촉을 수탁자인 금융기관이 진행합니다. 이렇게 되면 업무의 공신력을 확보할 수도 있고 임차인과의 관계에서도 객관적이고 투명한 업무 집행이 가능합니다.
2. 시설 관리
시설 관리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건물관리 업무를 점검함으로써 건물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자금관리
임차인은 임대료를 신탁에 입금하고, 신탁에서는 월 단위 지급 내역을 처리함으로써 자금 관리 고민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4. 법률 및 세무 처리
5. 월별 관리 보고서
우선 부동산관리 뿐 아니라 상속 처리에 대한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석이조죠. 부동산관리신탁과 유언대용신탁을 결합하는 방식을 통해서요.
유언장을 별도로 작성할 필요 없이 부동산신탁 계약 시점 혹은 추후에 해당 부동산에 대한 상속 설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관리신탁과 상속신탁을 합치는 방식을 통해서, 유언장처럼 공증할 필요도 없고, 2명 이상의 증인도 필요 없습니다. 신탁계약 자체로 유언의 효력이 생기고 수탁자인 금융기관이 상속 집행자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부모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건물을 관리하던 중 사망하게 될 경우, 상속인들은 부동산을 직접 관리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런데 부동산 관리 내용에 대해 상속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부동산 가치에 대한 각 상속인의 판단도 다르기 마련이므로 하나의 부동산을 두고 상속 분쟁으로 이어지기도 쉽죠.
부동산관리신탁을 활용할 경우, 부동산 상속으로 인한 고민까지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은 관리 부담과 더불어 상속이 발생할 때 분할에 관한 내용도 합의하기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
따라서 객관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통해 분쟁을 예방하고 나아가 자산 관리 차원에서도 신탁을 활용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번 포스팅에선 실제 사례를 통한 유언대용신탁 알아보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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