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와 벌
창작시
by
루비
Sep 3. 2024
아래로
수선화와 벌
수선화에게
속삭인다
나 너 좋아
수선화가
대답한다
나도 너 좋아
이미지 출처: 삶이 꽃이 되는 순간 블로그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시
매거진의 이전글
복숭앗빛 사랑
행복 정원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