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너와의 봄
추운 겨울
홀로 거리를 걷고 있었지
난 절망에 사로잡혔고
뺨 위로 쉴 새 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어
그러다 널 만났고
내 손을 잡아주었지
따스한 온기에
사방은 어느새
완연한 봄이 되었어
너와 함께한 매 순간이
나에겐 봄이야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