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
창작시
by
루비
Feb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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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쇄
쇄신
하루 묵은 커피를
버리고 새 커피를 내렸다
인생이란 새 커피를 내리는 것처럼
늘 정갈하게 사는 것
늘 새롭게 다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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