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너와 나
창작시
by
루비
Ap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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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Image: freepik
The Lovers, 르네 마그리트
그리운 너와 나
희미한 안갯속처럼 뿌연 마음
그리운 추억 속에 너와 나
어느새 두 뺨엔 눈물이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잊지 못하는 내가 너무 밉지만
너에 대한 사랑을 놓지 못하는 나
시간의 반짝임 속에서
함께할 날을 그려본다
https://youtu.be/rAXbmSDG-_M?si=GPB7sVnMO3uY1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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