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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정거장
솜털처럼 뽀송뽀송
아기 같은 내 동생
상쾌한 비누향이
느껴지는 재롱둥이
여기는 1996년,
너와 나의 벨 에포크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