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7. 2. 동생이 생전에 창작한 동시. 산뜻하고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순수한 동심이 가득 살아있다. 지금쯤 동생은 하늘 식당에서 환하게 웃으며 솜사탕을 들고, 햄치즈피자와 계란후라이, 별사탕이 반짝이는 하늘에서 행복한 만찬을 즐기고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