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탄력성
이제 울지 않을게
한탄하지도 않을게
기분 좋은 이야기만 할게
지레 겁먹지도 않을게
네 덕분에
많이 웃게 됐어
그동안 힘들게 해서 미안해
나도 아파서 그랬어
마음이 아파
많이 사랑했는데
혼자만의 사랑인 것 같아서
하지만 끝까지 널 믿을 거야
나를 살려준 너이니까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