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 않는 사랑
창작시
by
루비
Jul 9. 2025
아래로
Cover Image by Freepik
닿지 않는 사랑
사랑이
가닿지 않을 때가
있어도
느껴지지
않을 때조차
너른 사랑의 품이
너를 부드럽게
감싸고 있어
엄마의 뱃속에
있던 그때처럼
가장 따스한 온기와
손길이 너를
위로하고 있어
만약 그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가만히 속삭여봐
“나 여기 있어요.”
“나를 이해해 주세요.”
https://youtu.be/CCZIZ4flF_E?si=vx-t1_FL3YNCXcWC
keyword
사랑
창작
엄마
매거진의 이전글
외로웠던 영혼에게
내 안의 빛이 되어준 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