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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창작시
이룰 수 없는 사랑
by
루비
Aug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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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없는 사랑
너와 나는 영원히
평행선이야.
잎이 지고 꽃이 피는
상사화처럼.
우린, 다르니깐.
그러니 각자의 길을 가자.
*
집에 핀 꽃을 보고 상상해서 써봤어요~
상사화(相思花).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으므로 서로 볼 수 없다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지어졌다.(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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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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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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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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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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