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룰 수 없는 사랑

by 루비

이룰 수 없는 사랑


너와 나는 영원히

평행선이야.


잎이 지고 꽃이 피는

상사화처럼.


우린, 다르니깐.

그러니 각자의 길을 가자.



*집에 핀 꽃을 보고 상상해서 써봤어요~

상사화.jpeg 상사화(相思花).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으므로 서로 볼 수 없다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지어졌다.(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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