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간질
시간이 지나면
아물겠지
지퍼를 채우듯이
어느 순간
그 지퍼도
사라질 거야
흔적도 없이
새살이 돋을 거야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