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동시
가을 초대장
코스모스와 단풍잎이
편지를 부쳤다
한바탕 축제를 연다고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