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기
너는 나의 아기
내가 너를 보드랍게
쓰다듬어줄게
엄마처럼
내가 너의
수호천사가 되어줄게
사랑해,
별빛이 부서져
바람에 사라질 때까지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