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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창작시
시인과 소설가
by
루비
Nov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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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소설가
시인은 한 줄 시로써,
조용히 사람의 마음을
깃털처럼 간질인다
소설은 운명의 주인공이
독자에게 은유로써 건네는
영혼의 편지이다
시인의 시와 소설가의 소설은
영혼의 교감을 통해
상처 입은 자를 어루만진다
폭풍우 치는 밤,
길 잃은 여행자를 위로하는
아늑한 오두막처럼
문학은, 인생의 안내자가 되어준다
그로써 시인과 소설가는
위대한 등불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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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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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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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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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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