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밤하늘엔
별들이 촘촘히 박혀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남동생, 어린왕자, 수호천사까지
그들이 하늘에서
웃으며 우리를 지켜본다
포근한 이불을 덮은 듯이
덕분에 새근새근 잠이 든다
환하게 미소 짓는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