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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창작시
선물
by
루비
Dec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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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사람들은
자신들이 분에 넘치는
선물을 받았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그건 어쩌면
죄 없는 다른 이를
희생시킨 대가로
받은 천벌일 수도 있다.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선물은
눈물 없이 주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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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착각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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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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