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향기

by 루비

언어의 향기


어머니의 잔소리처럼

지나고 나면

마음에 남는 언어가 있다.

라이벌의 비아냥처럼

지나고 나면

마음을 할퀴는 언어가 있다.

사랑하는 연인들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다.

정말 아름다운 사람은

언어가 지나간 자리에

향기를 남기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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