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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창작시
언어의 향기
by
루비
Dec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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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향기
어머니의 잔소리처럼
지나고 나면
마음에 남는 언어가 있다.
라이벌의 비아냥처럼
지나고 나면
마음을 할퀴는 언어가 있다.
사랑하는 연인들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다.
정말 아름다운 사람은
언어가 지나간 자리에
향기를 남기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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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향기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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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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