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너
by
루비
Dec 19. 2025
아래로
보고 싶은 너
울기만 하고
아프기만 한 건
사랑이 아니다.
함께 있으므로 해서
더 행복해지고 더 편안하고
더 근사한 내가 되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다.
그런 사랑이 왔을 땐
꼭 붙잡아야 한다.
https://youtu.be/YkKue_MEnkk?si=hJoui0eQpGbgiK2C
keyword
사랑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Brunch Book
너를 위한 찬가2
16
사랑의 호르몬
17
사랑의 모험
18
보고 싶은 너
19
사랑하는 동생
20
내 편
너를 위한 찬가2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17화
사랑의 모험
사랑하는 동생
다음 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