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벤젤의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Adam and Eve in the Garden of Eden)’, 바티칸 박물관 피나코테카관
하느님의 뜻
하느님께서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분 앞에서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느님의 섭리는
지금의 우리로서는
다 헤아릴 수 없지만,
때가 차
선물이 주어졌을 때,
이것이 하느님의 큰 뜻이었음을
조용히 깨닫습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자비로 우리를 감싸시는
하느님의 품 안에서
그분의 뜻에 따라
오늘 주어진 하루를 살아갑니다.
https://youtu.be/mnGc9Pf_8S4?si=yeYe95ucP1lMmb3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