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내가
달라져야 한다.
만나는 사람,
가는 장소,
시간을 쓰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자주 나를 침범하는 사람을 벗어나
내 경계를 존중하고
나를 믿어주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사랑이란 쫓고 쫓기는 관계가 아니라
옆에 나란히 서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그 누가 말하지 않았던가.
날 울게 하고 지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과 편안함으로 하루하루 충만하게 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