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하
잠시
쉬어갈게요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요
내 온몸과 뇌와 세포들이
지금은 푹 쉬라고
말해주네요
긴 동면에
들어갑니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