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앞두고
나를 판타지로
재단하지 말아요
난 허무맹랑한 판타지보다
더 근사한 현실을 살고 있으니까요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