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안경
자기만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
그들이 보는 세상은
그들의 과거를 드러낸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