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루비의 창작 동시
겨울 눈
by
루비
Dec 31. 2025
아래로
겨울 눈
진눈깨비가 자라서
하얀 함박눈이 될 때
내 마음도
커다래진다.
송이송이
마을에 내려앉을 때
내 마음도
포근해진다.
눈송이는
겨울이 건네는 선물이다.
keyword
겨울
마을
선물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44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솜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