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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바람개비를 들고 있는 개구쟁이 아이.
똘망똘망 두 눈에 온 세상이 담겨 있다.
너른 세상에서 꿈을 펼치고 싶었던 아이.
비록 한 순간,
그는 고통이 없는 곳으로 떠났지만,
그의 숨결은 조용히 나부끼며 숨 쉬고 있다.
너무나 아름다웠던
한 아이 그리고 한 청년.
너무 이쁜 내 동생♡
영원히 기억할게. 사랑해.
https://youtu.be/91_5TbSgJ3I?si=BXT1UK4t0hnMy_k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