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이별
세상에 슬픈 이별이란
없습니다.
모든 이별은
기쁜 거예요.
사랑한다면 이별이란
없으니까요.
일부러 슬퍼지고 싶은 사람은
그러니 이별은 슬픈 게 아니라
새로운 사랑의 시작입니다.
기쁨입니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