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by
루비
Jan 20. 2026
침묵
어떤 기대도 하지 않는다.
이미
내 마음은 다 타서
재가 되었으므로
상처 입고 쓰러져
우는 날이 많았으므로
어떤 기대도 미련도 없이
그렇게 나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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