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어떤 기대도 하지 않는다.
이미
내 마음은 다 타서
재가 되었으므로
상처 입고 쓰러져
우는 날이 많았으므로
어떤 기대도 미련도 없이
그렇게 나의 길을 간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