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행복
모든 건
다 한 때의 찰나
그 찰나를 붙드는 건
영원에 대한 열망
그 열망을 부르는 건
깊은 애정의 욕구
하지만
모든 착각과 기만은
찰나도 영원도 샅샅이 부숴버린다.
진짜 영원한 순간은
오직 지긋한 이해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