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의 꿈
버섯이 아닌
사람을 찾아서
꽃들에게 보호망을 씌우고
안전하게 지켜주는 사람
잠시잠깐 왔다가는 것이 아닌
영원히 곁에 머무는 사람
꽃에 대한 생각으로
웃으며 밤하늘을 바라보는 사람
그런 사람이라면
오래도록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