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하나
밤이 아닌데도
별이 반짝거린다.
환한 대낮을
눈부시게 밝힌다.
아니구나.
그가 어두운 하늘에
빛이 되어주었구나.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