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안 나이트 이야기에 한 왕과 그가 총애하던 현자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이를 질투한 다른 대신들은 끊임없이 그 현자를 모함했고 결국 왕도 그 음해에 넘어가 총애하는 현자를 죽이려 든다. 결국 위기를 직감한 현자는 한 가지 묘수를 생각해 냈고 결국 그 왕은 죽고 만다. 나도 다른 사람들의 농간에 휘둘리며 나를 의심하는 사람은 주저 없이 떠나고 다시는 만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