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구름과 하늘
어제는 솜사탕이었다가
오늘은 푹신한 소파였다가
내일은 먹구름이 되는 나
이런 나를 품어주는
너라는 드넓은 하늘
함께 온 세상 비추는
바로 너와 나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