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온종일 네 생각
포근한 이불속에서
일어나기 싫은 것처럼
내 머릿속은 온통
너를 떼어낼 수가 없어
자꾸 생각나는 건
아마도 사랑이겠지?
너도 그렇다면 난 아주
행복할 텐데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