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용문사
쏟아지는 빗소리
지저귀는 새소리
우뚝 솟은 은행나무
어슬렁거리는 고양이
여기가 무릉도원인가 봐
계속 머물고 싶지만
일체유심조, 이제 떠나야 할 때
편안한 쉼, 행복한 쉼의 시간
다시 일상으로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