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사랑은 신기해
사랑하면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아
사랑하면 아무리 멀어도
힘들지가 않아
사랑하면 아무리 화나도
금방 풀려
사랑하면 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고
매일 같이 있고 싶어
나 그를 아주 많이 사랑해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