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거친 세상에서
상처 주기 싫고 모진 말을
못하는 사람은 자주 악한 이의
타깃이 되곤 한다
그런데도 그 악한 이는
순진한 그 사람이
나쁜 년이라고 말하지
하지만 하느님은 다 알고 있지
그러니 두려워할 건 없다고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