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위로
세상엔 커피 한 잔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조용히 마음속으로
흐느끼고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다이어리 속 깊숙이
적어둔 소망과 꿈이
고이 잠들어있다
먹구름 짙은 인생일지라도
언젠가 맑게 개는 하늘처럼
그들에게도 한줄기 햇살 같은
커피와 마시멜로와 음악이 있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