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네가 있어서
네가 있어서 나 웃을 수 있어
울지 않아 씩씩해져 외롭지 않아
네가 있어서 나 내일이 기대가 돼
하루빨리 보고 싶어 매일매일 같이 있고 싶어
아주 많이 사랑해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